정말로 내면의 신에게 깊은 관심으로
헌신의 태도로 그렇게 기도해 보았는가?
지금 당장 두손을정성껏 가지런히 모으고
이마 앞에서 내면의 성령, 불성에게 가장
깊은 기쁨으로 인한 감동의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해 보았는가를 말하는 것이다.
아무리 오랫동안 4시간 이상 명상을 한다고
해도, 이렇게 성심을 다한 기도를 하는 것이
더욱 더 바람직한 태도일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명상으로 멍청해진 내 두뇌가 온갖 우주의
강력한 빛을 받아 쏘이면서 정화가 일어날 때,
그대의 마음도 슬그머니 달아 나고 늘 마음을
어지럽히는 감정조차도 흔적도 없어짐을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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