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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말이나 생각만으로 수영을 한다면?

by 법천선생 2018. 9. 16.


수영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는 수영에 관한 책을 자세히 읽어 보고,


 수영을 아주 잘하는 사람에게 이론적으로만

수영 잘하는 방법을 아주 오랫동안 아주

열심히 자세하게 듣고 배우고 하였다.


그렇게 무려 10년 동안을 듣고 배우고 했지만,

그가 과연 정말로 수영을 잘할 수 있었을까?


세상에 있는 모든 경전들속에는 수행하는 것이

좋다고 는 수없이 많이 말을 했지만, 진정한 가르침은

적어 놓을 수가 없었을 것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그것은 마치 수영이 아주 좋다고 설명하고,

자신이 느낀 점을 그저 나름대로의 관점에서

기술한 것들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대가 수영에 대하여 10년 동안이나 지겹게

보고 듣는 것과 같은 이야기이다.


자신과 남을 사랑과 감사가 아무리 좋다고는 하나,

본인이 직접 마음이라도 실천해 보지 않는다면,


수영에 대하여 이론적인 말로만 듣는 것처럼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다.


지금, 당장, 눈을 감고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속에 깃들어 있는 죽어도 남을 바로 그 영혼에게

감사한 마음을 풀파워로 강력하게 보내 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