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주 실컷 웃어 보십시오.
늘 미소를 온 몸 가득히 가득히
침묵 속에서 지어 보십시오.
마음은 더 없이 평온해집니다.
그러나 관건은 누가 얼마나
높은 경지의 의지력을 가지고 웃음을,
높은 볼테이지의 목표를 가지고
신나게 웃느냐하는 것입니다.
기분이 별로 좋지 않더라도
강제로라도 애써 활짝 웃으면,
몸에서 바로 감응을 나타내는
가장 확실한 명상의 한 방법입니다.
과학자들도 어떻게든지 웃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고요해지며,
두뇌속 뇌하수체에서 '엠돌핀'
이라는 황금색의 호르몬이 분비되어
혈액을 따라 전신으로 흘려보내
육신의 행하고자 하는 바를
기적과도 같이 잘 되도록
실행하도록 돕는다는 것입니다.
시비장단보다는 단순하고
전체적으로 사고하게되어,
분별하는 의식을 넘어선다고
실험결과를 밝히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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