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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으로 오르가즘을 경험해 보라!

by 법천선생 2018. 9. 20.


명상으로 정신의 오르가즘이라고 할만한

절정의 환희심을 단 한번만이라도 경험해 보라!


세상 모든 것은 꽃처럼 아름답게 보이고,

눈에 보이는 사물 하나하나가 모두 사랑스럽고

고맙게 다가오며, 만나는 사람마다 큰절로

인사하고 싶고, 동식물이나 심지어 하찮은

돌멩이 하나라도 붙들고 대화를 나누고 싶어진다.

 

따라서 모두를 사랑하게 되고, 용서하게 되면서,

마침내 마음에서 비롯된 신체적인 모든 질병도

내 몸에서 서서히 깨끗하게 떠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명상의 본질이고, 치유명상으로 가는 길이다.

흔히들 명상이라고 하면 눈을 감고 호흡에 치중하거나

어느 한 곳에 집중하는 정도로 알고 있다.


엄밀히 말하면 이것은 명상에 들기 위한 명상훈련에

불과한 것일 뿐이지 진정한 명상상태에 들어 간것은

아니다.


명상상태는 의식을 아래로 내려 최소한 뇌파가

알파파 이하인 7c/s 아래로 유지해야만 비로소

선정삼매에 이르렀다고 말할 수 있는 경지가 된다.


그런데 이러한 명상상태를 알아듣기 쉽게 한번 설명해

보라고 하면, 명쾌하게 제대로 설명하는 이들을

아직까지 보질 못했다.


어렵고 심오한 선문답 아니면 주관적이고 관념적인

황당한 답변들뿐이다.

[출처 ; 한국손빛연구원 http://www.mediaura.co.kr]


마치 연애감정을 한번도 느껴 보지 못한 아이들에게

이성간의‘사랑’을 아무리 설명해줘도 쉽게 알아

듣지 못하는 것처럼,


명상도 마찬가지로 초보자에게 난해하고 심오한 말로

명상의 진정한 의미를 아무리 길게 설명해 줘 봐야

쉽게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사랑이란 말을 아이들이 이미 맛으로 느껴보았던

달콤한 사탕에 비유하여 ‘사랑은 달콤한 사탕과 같다’라고

간략하게 설명해 주면 비로소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그래서 나는 누구나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느낌이

가슴에 바로 와 닿을 수 있는 ‘마인드 오르가슴’으로

진정한 환희심의 경지인 명상상태의 설명을 대신하려 한다.


심리적으로는 황홀경을 느끼게 되고, 생리적으로는 엔돌핀이

분비되며, 신체적으로는 건강해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