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마음을 다 바치지 않으면,
자꾸만 머뭇거리고 주저하다가
언제나 헛된 결과만을 얻는다.
무언가를 나서서 이루고 싶다면
한 가지 중요한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
얼마나 많은 구상과 계획이 진리를
제대로 알지 못해 헛되이 사라졌던가.
전념하기로 결연히 마음먹은 순간에야
신의 섭리도 감응되어 작용한다는 것,
바로 이것이 진리의 작동원리인 것이다.
온갖 일들이 생겨 많은 도움을 주는데,
결심이 서지 않는 한 전혀 있을 수 없다.
결심하는 순간 온갖 복된 일이 펼쳐지니,
꿈조차 꿔본 일 없고 예상조차 해본 일
없는 그런 사건과 만남과 물질적인 도움이
생겨나 결심한 자의 앞길을 인도한다.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든, 꿈꿀 수 있는
일이 무엇이든 지금 당장 여기서 시작하라!
- 조비테일....4. 이세상도 영화 카메라와 같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친구의 죽음으로 출가한 용수보살 이야기 (0) | 2018.09.24 |
|---|---|
| 명상가의 쉼터에서 본 명상체험 이야기 (0) | 2018.09.24 |
| 도덕경 12부 - 도를 터득하려면 (0) | 2018.09.24 |
| 벅찬감사와 사랑으로 충만함 (0) | 2018.09.24 |
| 나에게 아주 업장이 많다해도... (0) | 2018.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