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을 하고 밥을 먹고
간식으로 영양을 섭취하는 것도
해탈을 위하여 하는 것이고,
내가 쉬고 생각하고 명상하며
잠을 자는 것도 오직 해탈을
위한 하나의 과정으로 하는 것이다.
이것은 내 목숨이 다하고
내 육신이 썩어 없어질 때까지
결코 변함이 없을 것이다.
비록 한번의 집중은 적을지라도
반드시 빛이 오게 되어 있나니,
빛이 쌓이고 쌓여 커지고
빛이 진하게 나게 되면 커지게 되나니,
커진다음의 일을 미리 꿈꾸지 말고,
오직 한마음으로 밀고 나갈 것이다.
이렇게 추구하다보면 언젠가는
반드시 이루어지는 날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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