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일상의 아주 사소한 것이 큰 것을 이루게 한다고?

by 법천선생 2018. 11. 2.


자신의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정돈하고 청소하는 것,

대인관계에서 정성을 다하여 상대를 극 존중하는 것,


단 한번의 인사에서도 극존중의 무게를 느낄 수 있으며,

단한마디 말로도 손님에게 대한 존중의 태도를 알 수 있다.


사람은 말도 하기 전에 이미 얼굴 표정, 자세, 태도로

이미 50% 이상의 감정느낌을 상대에게 전한다는 사실,


그대가 상대에게 사랑과 감사를 정성을 다하여 대한다면,

상대방은 영물이기에 당장 낌새를 알아채게 마련인 것이다.


아무리 원수진 사람일지라도 어떤 방법으로든, 생각을

바꾸어, 그를 감사하게 생각하고 극존중하는 태도와 말과

표정을 바꾼다면, 그가 없을때라도 그를 위한 기도를 하게

된다면, 신기하게도 알아채어 화해할 수 있게 되는 법이다.


아주 큰 해탈의 대도를 얻고자 한다면, 너무 높은 곳만

올려다 보려다 일을 그르치지 말고, 바로 내 눈앞의 상대를

부처님으로 보고, 예수님으로 보아 그를 사랑하고 감사하는

최고의 배려와 극 존중하는 온갖 자세를 가질 것이다.


만물이 동일체라면 그대 앞에 어리석어 보이기도 하는

바로 그 사람도 부처님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