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는 지극히 거대한 힘이 존재하는데,
과학은 아직도 그 힘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을
찾지 못했다.
그 힘은 만물을 주재하고, 우주 모든 현상의
배후에 존재하며, 인류가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이다.
이 우주의 힘은 바로 ‘사랑’이란다.
우주를 탐색할 때, 과학자들은 이 강력하고도
보이지 않는 힘을 소홀히 했단다.
‘사랑’은 그를 주고받는 사람을 밝혀 주는 빛이다.
‘사랑’은 서로 끌어당기게 하는 중력이다.
‘사랑’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장 좋은 물건을
몇 배나 좋게 하고, 인류가 무지와 이기심으로
소멸하지 않도록 하는 힘이다.
‘사랑’은 드러낼 수 있고, ‘사랑’은 나타날 수 있다.
‘사랑’으로 인해 우리는 살고 죽는다.
‘사랑’은 신이고, 신은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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