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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내가 그대를 한없이 사랑할때...

by 법천선생 2018. 11. 3.


내가 그대를 한없이 사랑할때,

나는 나무 의자를 멋지게 만들었었다.

누가 보아도 훌륭한 작품이었다.


그러나 우리 엄마는 맘에 안들어 했다.

내가 그대를 한없이 사랑할 때,

나는 숯덩어리를 이용하여 멋진

작품을 만들었지,


내가 그대를 한없이 사랑할때,

나는 신나는 노래를 멋들어지게 불러

제쳤지, 그런데 마누라는 그 소리가

시끄럽다고 했다.


나에게 사랑이 가득할 때 나는 테니스를

쳐도 기분좋게 넓은 시야를 가지고 쳤으며,


탁구도 그랬고, 명상은 더구나 더

잘된다는 사실을 내가 스스로 증명해

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