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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차라리 내눈을 사랑의 눈으로 바꿔 끼울 것이다!

by 법천선생 2018. 11. 7.


삶을 살다보면 아주 자주 말도 안되는 

여러가지면에서의 모순됨을 보게 된다.


하지만 그것을 해결할 길은 사랑뿐이다.

내 눈을 사랑의 눈으로 갈아 끼우고 다시

세상을 바라보면, 모든 것들이 사랑으로

해결되고 전혀 잘못됨이 없음을 보게 된다.


아버지가 물에 빠진 자식을 건지기 위해

물 속에 뛰어드는 것은 사랑의 감정이다.


원효가 거지와 같은 복장과 우수꽝스러운

행동으로 사람들을 불러 모아 재미있는

노래가사로 진리를 가르친 것도 헌신적은

사랑의 발로였던 것이다.


사랑은 나를 잊고, 나 이외의 다른 사람을

위한 감사함, 사랑함, 존중함에서 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