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내 주변정리정돈을 못하여 청소력이라는
책까지 읽어 보고 결심했지만, 곧 지저분하기만한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마음이 괴로워 지기도 했다.
또한 간식을 아주 좋아하여 여러경로로 얻게 되는
맛있는 간식을 자주 많이 즐기는 습관도 가졌었다.
마음이 평화로우려면 먹는 것도 절제해야만 한다고
일본의 저 유명한 대관상가 미즈노 남보큐의 말대로
먹는 것의 절제가 좋은 운명을 가져온다는 것이다.
또한 명상을 많이 해야 함에도 자주 세상일에 끄달리어
나를 잊어 버리는 경우를 차단하여 언제 어디시든지
명상이 일어나게 하는 24시간 명상을 해야 하겠다.
이 모든 것들보다 훨씬 더 나에게 중요한 것은 일상에서
사랑을 깨닫고 느끼고 사랑과 감사를 실천하는 것이다.
나쁜 비유이긴 하지만 '개눈에 똥만 보인다'고 한다면,
사랑을 많이 가진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의 결점만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들이 좋게 보이는 것이고,
오직 사랑만을 느끼게 되고 사랑이 눈에 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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