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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내맘의 강물'이 복음 성가라고?

by 법천선생 2018. 11. 8.


수 많은 날은 떠나갔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 날 그 땐 지금은 없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 파란 하늘 저 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 바람 모진 된 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아롱 더욱 빛나네


그 날 그땐 지금은 없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전혀 복음의 냄새를 풍기지 않고도

대자연과 사람의 마음을

아우르는 낭만적 표현이 매우

서정적이며 아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