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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나는 죽으러 가고 너는 살러 단가고?

by 법천선생 2018. 11. 7.


이별의 시간이 왔다.

우린 자기 길을 간다.


나는 죽고 너는 산다.

어느 것이 더 좋은 가는

하느님 만이 아신다.

 

-(소크라테스)-


필자가 모시고 함께 공부했던 분도

이와 비슷한 말씀을 늘 하셨다.


저쪽 세계, 아마 극락을 말씀하시는 듯,

그곳은 너무나 아릅답고 평화로우며

사랑만이 넘쳐 나는 곳이라서 이 세상에

비유할 수 없이 좋은 곳이라고 하셨다.


나도 어서 빨리 그곳으로 가서 좋은

세상에서 살고 싶으시다고 여러번

말씀하시고, 결국 아주 행복하게 돌아가셨다.  


살아 생전에도 늘 그곳과 이곳을 동시에

있을 수 있었던 스승들은 이 세상에서

이미 천국의 실제를 경험하라고 가르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