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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라마나 마하리쉬의 가르침, '항상 삼매속에 있으라!'

by 법천선생 2018. 11. 8.


황홀경에 떨어진다는 것은 그 삼매가

일시적이라는 것을 뜻합니다


그대는 늘 삼매속에 있습니다

그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모든 생각이 가라앉고 나면

주의를 그 순수한 ''에 고정하고

그것을 놓치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것을 극히 미세한 하나의 생각으로

묘사해야겠지요


그렇지 않으면 그것을 아예

이야기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진정한 자아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에 대해 누가 누구에게 어떻게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늘 있는 그것을 자각하는 것입니다

 

진아는 어떤 이원성도 없는 순수한 지

순수한 빛입니다

 

진보는 마음에게 있지 진아에게는 없습니다

진아는 항상 완벽합니다

 

'원하는 것이 없음'이 최대의 지복입니다

그것은 체험으로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원하는 것이 없는 사람은

진아 외에 누구도 알지 못합니다

 

진아로부터는 도피할 수 없습니다

그 행위자는 자동적으로 그 속으로 이끌리게 됩니다

일단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은 진아에 합일

되어 있는 것 외에는 달리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분리감이 사라지고 그 명상의 대상 혹은 명상하는

주체만이 남은 채 달리 알아야 할 어떤 것도

 없다면 그것이 지() 입니다

 

() 를 일념헌신이라고도 합니다

진인이 최종 상태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진아가 되어 버려서

더 이상 할 일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는 또한 완전하고 그래서 두려움이 없습니다

두 번째 것이 존재할 때만 두려움이 일어난다

이것이 해탈입니다 그것이 헌신이기도 합니다

 

진아가 되십시오

그러면 그것이 지복입니다

그대는 늘 그것입니다

 


- 라마나 마하리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