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명상을 많이 해도 지치지 않을까?
비결은 말을 적게 하고 주위를 두리번거리지 말라,
다른 이들의 좋은 점이나 나쁜 점 등을 생각하지
말고 오직 하루 24시간 오불을 외도록 하라는 것,
관음할 때 안정되지 않으면, 우선 몇 분간 오불을
외우고 나서 주변을 천국정황모드로 셋팅을 한 후,
다시 관음을 시작하라는 것이다.
명상할 때 어딘가가 아프거나 저린 듯 해도 거기에
신경 쓰지 말아야 하며 나중에 삼매에 들면 없어지고
전신이 보이지도 않을 테니까 말이다.
관음을 하다 지치면 자세를 바꿔 관광을 하게 되면
다리가 고마워할 것이니, 관음할 때는 다리도 아프고,
머리도 긴장되어 있는데, 이제 자세를 바꿔 관광을
하면 훨씬 편안하게 느껴질 것이다.
그러니 관광과 관음을 번갈아서 하게 되면 상호간에
도움이 될 것이며, 명상을 오래 해도 지치지 않을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예전에 스님들이 행각이나 탁발에 나설 때 (0) | 2018.11.11 |
|---|---|
| 순간입정에서 삼매에 들기까지... (0) | 2018.11.09 |
| 스승의 경지를 알아보는 제자 이야기 (0) | 2018.11.08 |
| 라마나 마하리쉬의 가르침, '항상 삼매속에 있으라!' (0) | 2018.11.08 |
| 염불의 치유력, 행복력 (0) | 2018.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