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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진정한 명상이 일어나는 상태

by 법천선생 2018. 11. 18.


명상을 하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행복호르몬의 폭포수같은 강력한

호르몬샤워가 일어나야 한다.


사람이 가진 영적인 파워는 디스커버리호가

출발할 때 폭발하는 에너지의 약 22배의

힘이있다는 것이니, 생각으로 산을 옮긴다는

말은 거짓이 아니다.


신에게 감사하면 우주의식, 신의식과 직접

연결됨을 느끼게 된다.


그런데 그대가 감사한 적이 있어도

왜 그러한 작용들이 일어나지 않았는가?


그대가 '트렌지터의 원리'를 몰라서 그런 것이다.

라디오 전파의 아주 미약한 파장을 받아 트랜스지터가

증폭하기 때문에 라디오로 방송국에서 방송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이다.


물론 텔레비전은 더욱 더 큰 증폭기가 필요한 법이다.


신에게 눈물겹도록 감사하면 행복호르몬이

분비되고 서로 배합되고, 조화를 이루어 전혀

다른 호르몬으로 전화되는 이치를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내가 나를 버리면 나는 무지상태인 내가 아닌 것이

되고 신의식과 같은 상태가 되는 것이다.


그때에야 바로 이러한 지혜가 풀리는 것이다.

그러니 물을 끓이듯 계속해서 신의식에 집중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명상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