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사람은 이익이 있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그 마음 속에
만족과 기쁨이 있기 때문인 것이다.
사람은 자기 속에 큰 기쁨과 만족과
행복이 있다는 놀라운 진실된 사실을
잘모르기에 스스로가 불행한 것이다.
나는 나혼자 집에 들어 앉아 가만히
있어도 결코 외롭지 않을 수 있다.
내 마음의 세계와 이야기하며 즐겁게
아주 잘 소통할 수 있으니 말이다.
나는 나 홀로 있는 이 삶에 만족한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누가 나를 추켜
세운다고 스스로 우쭐할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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