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빛을 볼 수 있다.
그렇다고 왜 빛이 안오는지를 강박관념을
가지고 기다리면 더 빛을 보기 어렵게 된다.
집중했기에 빛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내 영혼의 빛은 항상 존재하는 것이다.
몸의 모든 세포와 뇌파 등 이완되어야
집중이 잘되기에 명상하다가 잠자리에
쉬려고 편안히 누우면 빛을 보기도 한다.
그냥 좋아서 웃거나 하품하거나 잠자리에서
뒹굴 뒹굴다가도 우연하다 싶게 빛을 본다.
자연스럽게 되는 것이지, 명상을 하거나
오불을 외우거나 다른 어떤 것 때문이 아니다.
명상을 하고 나서 삶의 모든 것이 더 나아지고,
다른 사물을 대하는데 사랑이 더 많아지고,
생활을 하는 동안에 귀하가 더 지혜로워지고,
주어진 생활에 더 만족하고 더 행복해진다면,
그 모든 것이 다 명상 진보의 결실인 것이다.
체험을 빛이나 소리로써 측정할 필요는 없다.
진정한 체험은 대부분 잠자는 동안에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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