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얻어지는 모든 종류의 쾌락은
영원한 것이 못되고 대부분 일시적이다.
하지만, 진리에 대한 이해를 통해 얻어진
기쁨은 영원토록 한량없이 내 것이 된다.
귀하가 만약, 세상을 돕고 싶은 생각이라면,
먼저 자기자신의 진면복을 찾아서 올바르게
알게 되면지혜를 얻어 세상을 도울 수 있다.
자기자신을 알지 못한다면, 다른 사람에게
그것을 느끼거나 체험하게 보여 줄 수 없다.
사람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신의 사랑이다.
신의 사랑은 고요함속에서 내면으로 잔잔하게
진입하면서 자연스럽게 찾을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사랑, 그 자체이지, 사랑을 구하려는
그러한 구걸행위가 되는 것은 아닌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매일 숙제하듯 정화한다. (0) | 2018.12.22 |
|---|---|
| 가지 못한 사람들의 상상명상 (0) | 2018.12.22 |
| 명상시 빛을 보기 쉬운 환경이란? (0) | 2018.12.21 |
| 남을 위한 기도가 나를 오히려 진보시키더라! (0) | 2018.12.21 |
| 장시간 명상에 등을 받치는 의자가 필요한 것인가? (0) | 2018.1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