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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마음 속에서 사랑의 강을 흐르게 하는 것이 명상이다!

by 법천선생 2018. 12. 22.


신은 내 마음속에 숨어 들어가 교묘한

형태로 지금 머리속에 살고 있는 중이며,

사랑을 느끼게 되면 그것을 느낄 수 있다.



사람들이 불행한 것은 자기 능력의 단지

10% 만을 활용하며 살아가기 때문이다.


숨을 쉬어도 크고 길게 쉬지 못하고 단 10%만

쉬고 있고, 사람이 사랑을 한다해도 단지

10%만 하는 것이 습관으로 배어 있는 중이며,

삶에서 느끼고 누리는 즐거움도 10%만 누린다.


그리고 그 나머지인 90%는 억누르고 살아 간다.

사람은 100%로 살아야만 사랑의 강이 흐르게

스스로 그렇게 되도록 자유럽게 할 수 있다.  


명상을 한다는 것은 통제가 아니며 억압도 아니다.

그대는 마음이 닫힌 사람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누군가에게 아주 큰 마음의 상처를 입은 사람은

그 어느 누구에게도 마음의 문을 결코 열지 않고

지극히 불행하게 스스로를 지옥과 같은 감옥에

스스로를 가두고 스스로 괴롭히고 힘들게 살아 간다.


만일 그대가 스스로를 통제하고 억압하면 그와 동시에

마음이 차갑게 식어버려 모든 것에 무관심하게 된다.


필자는 종종 그런 사람들을 본 적이 꽤나 많았다.

물론 사람만 그런 것이 아니라, 개도 그런 것같다.


강원도 어느지방에서 필자가 직접 목격한 바 였는데,

아마 개를 키우던 사람이 개를 잡아 먹으려다가 그만

놓쳐버리고 겨우 살아 난 개였던 것 같이 생각되는데,


사람에게는 그 어떤 맛있는 음식을 주어도 절대로

사람을 믿지 못하여 가까이 오지 않게 마음이 닫혀 버렸다.


사람도 그러하기에 어떤 사람은 아무리 가까이 가려해도

사람을 믿지 못하여 마음을 열고 대화하기를 꺼린다.


그러니 그러한 것들도 마음의 강력한 집착인 것이어서

그러한 마음조차도 다 버려야 함이라는 것이다.


집착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없어져서 그저

모든 것에 무관심하고 사랑할 수 없게 되어 버린다.


명상을 하는 사람들은 사랑을 깨우치고 마음속에

도도히 흐르는 단 한번도 흐르지 않던 사랑의 강을

흐르게 해야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