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태어나는 순간에 이미 누구나
죽는다는 사실은 기정사실화되어 있다.
우리 몸에서 영혼이 떠나게 되면 육체는
주인을 잃고는 싸늘한 물건에 지나지
않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물건일 뿐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공부거리로서 죽음 공부를 꼭 해야 한다.
죽음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무섭고 괴로운 것만은 아니라고 한다.
명상을 통하여 영체가 자유롭게 몸에서
빠져 나까다가 다시 들어 올 수 있도록
단련된 사람은 매일 죽는 것과 똑같이
자유롭게 그렇게 이탈 할 수 있다고 한다.
즉, 영혼이 매일 몸에서 빠져 나가 자유롭게
천국을 여행했었으므로 그는 죽을 때 전혀
괴롭거나 이상하게 생각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저 매일 가던 길을 이번에는 돌아오지
않고 영원히 천국으로 간다는 것뿐이라는 것,
그러니 그건 진정으로 축하해야 할일일 뿐이니,
살면서 생기는 욕심이나 무언가를 소유하겠다는
집착하는 마음 속의 걸림을 버려야 한다.
우리는 누구나 100%는 언젠가는 죽는다는
사실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아주 잘살고 있다.
죽음은 성스러운 것이므로, 성스러운 천국으로의
여행의 축제를 미리 많이 준비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은 진실로 진실로 결코 허황된 신비주의가
아니라, 지극히 사실적, 현실인 진실인 것이다.
귀하에게 당장 증명할 마땅한 방법은 어려우나
'지구가 둥글고 지구는 자전과 공전을 한다'는
것처럼 아주 엄연한 진실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결국 정년퇴임까지 오다. (0) | 2018.12.23 |
|---|---|
| 명상은 에고의 감옥에서 탈출하기 위하여 하는 것 (0) | 2018.12.23 |
| 마음 속에서 사랑의 강을 흐르게 하는 것이 명상이다! (0) | 2018.12.22 |
| 영안으로 보게 되면, 기에너지는 빛으로 보인다. (0) | 2018.12.22 |
| 명상은 영혼의 산파술 (0) | 2018.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