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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완전한 헌신이 해탈을 돕는다고?

by 법천선생 2019. 1. 8.

 

과거의 지난 결과나 미래의 다가올 상황은

중요하지 않고, 그저 지금, 여기서, 현재만이

진실이고, 존재의 있음이며 가장 중요할 뿐이다.

 

지금 당장 내안에 있는 내면의 최상의 스승에게

넙작 업드려 완전한 복종을 통하여 헌신해야만

생사해탈하여 공부를 마치고 진아를 깨닫는단다.

 

가장 중요한 공부는 완전한 복종으로 신의 힘과

통하는 것이지, 가부좌를 하고 근엄하게 앉아서

명상시간을 채우는 명상을 하는 것만이 아니다.

 

그전에 이미 우주의식을 바라 볼 관념을 정확하게

정립하여야 한다는 것이니, 사람은 세상을 바라보

관념 때문에 윤회를 감수하기도 하고, 결국은 해탈도

하는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명상시 어린 아이와도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우주와

동일체라는 큰 자비심으로 명상하여야 명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사람이 해탈하도록 돕는 것이 가장 큰 공덕이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 주위에 등급이 낮아 보이는 동수가

또는 필자처럼 자식이 죽어 아주 힘든 동료가 명상하기

위하여 옆자리에 앉으려고 하면 아주 싫어 하지 않은가?

 

그러면 자신도 업장을 나누어 갖게 되겠지만, 넓은 의미의

베품이고 진정한 공덕이며, 단체명상의 이유가 되기도 한다.

 

자기자신만을 하는 것도 바로 소승 중의 소승일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수행자의 단한번의 생각에 따라서 무려

열흘치나 되는 명상 효력을 단번에 없애는 것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