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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할 수 없다면, 나는 사랑한다!

by 법천선생 2019. 1. 8.

 

귀하에게 자비와 사랑의 마음이 아주 많다면

당연히 그 사람은 정신의 등급이 따져 보지

않더라도 아주 높은 것이 분명한 사실일 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아무리 자신이 어려운 환경이나

괴로운 상황에서도 자비와 사랑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임을 너무나 잘 아는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사랑하는 마음이 습관이 되어

비록 자신이 죽는다고해도 다른 사람에게 대하는

태도는 아주 따듯하게 대할 것이 분명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사소한 것을 잘해야 큰 것을 이룬다는

도리인 것이니, 자신에게 비록 이익이 없다해도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을 사랑이

들어 있어야 하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나는 명상 하지 못하는 환경에 처했다면, 무조건

사랑하는 것을 명상으로 삼고 모든 사물과 사람들을

열불같이 사랑할 것이다.

 

이 글을 볼 수 있는 감사한 분들에게 제가 가진

모든 얼정적인 사랑을 글자에 그대로 담아 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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