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나에게 지혜가 있다고 한다면,
내 주변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환경만
탓하지 않고 다만 자기 자신을 볼 것이다.
내가 있으니 세상이 있는 것이고 그러니
세상은 내 마음의 발현인 것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의 모든 문제는 오직 나
자신의 문제인 것이지 상대방이나 주변
환경에 따른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나 자신을 바라보고,
나 자신의 허물을 비추어 볼 수 있어야 한다.
마음은 비판하고 비교하여 비난을 하기 시작하면
불평불만만 커지고 번뇌가 자라서 세상의 모든
것들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되기 쉬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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