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택시 기사를 별것 아닌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자기 아들이
일자리가 없어서 택시를 하게 되자,
세상의 모든 택시 기사들이 모두 다
자기 자식과 같이 느껴져서 가끔은 일부러
택시를 타기도 하고 친절하게 이야기도
한다는 것이다.
아들이 택시를 시작한 후로 택시 하는
모든 사람들이 다 남의 일같이 안 보였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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