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문득, '감사'라고 말하고 싶어졌다.
물은 알고 있다의 저자 '에모또' 씨가 밝힌
사진자료를 보면, 사람이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먹었을 때의 물의 결정체가 가장 아름다웠다.
감사할 때 물의 결정체가 아름답고 완벽했던
것처럼 우리는 실제적인 삶에서도 오직 사랑과
감사하는 마음을 키우고 길러 침묵속에서도
감동의 눈물이 흐르게 해야만 바라는 바 진보가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필자는 생각하며 모든 사람들이
다 잘되길 사앙과 감사한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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