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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옹달샘같은 맑은 물처럼

by 법천선생 2019. 3. 7.


좋은 일만으로 기억하며
지낼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향내와 인간미
물씬 풀기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은은한 향기를 뿜어낼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산속 깊은 옹달샘의
맑은 물 같은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정말 즐거워할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난 행운아야 라고 말하며
어깨에 힘을 더할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인가를 생각하면 답답하거나
짜증나지 않고 미소 머금을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참 행복했다"
"잘 했어" 라고 말할 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꿀모닝 입니다
오늘은 맑은 하늘을 볼 수 있기를
소망 하면서~
행복한 하루 보내실 준비 하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