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순간 살아있는 기적의 이순간
신과 함께 만나서 즐기는 명상을 해본다.
신은 과연 어디에 어떻게 있는 것인가?
그걸 알고자 한다면 눈을 감고 내면의
진정한 소리를 들어 보라는 것이 명상이다.
빛이 보이고 내면의 소리를 듣는다면
내 잡념과 나쁜 기억들이 점차로 지워져서
결국은 신과 같은 의식상태에 도달할것이다.
지금 내가 살아 있고 숨쉴 수 있으며,
걷기까지 한다는 이 기적을 그대는
별 생각없이 그저 살고 있는지 모른다.
그러나 몸이 불편하고 중병이 걸린
사람이 느끼는 걷기는 기적과도 같은
영광의 감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신나는 감사훈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차진배 시인의 정작 감사한 것들 (0) | 2019.03.10 |
|---|---|
| 정호승 시인의 감사 (0) | 2019.03.10 |
| 어떤 이유로든 화를 내면 자기만 손해 (0) | 2019.03.08 |
| 옹달샘같은 맑은 물처럼 (0) | 2019.03.07 |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0) | 2019.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