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 특히 위염이나 역류성식도염, 중이염,
비염 등 약으로도 곧 치료되지만 만성화된
경우에는 명상이 아주 효과적이라고 한다.
명상을 하게 되면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화학
물질이 현저하게 낮아져서 염증이 저절로 낫게
되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는 연구결과인 것이다.
카네기 렌런대학 연구팀은 취업 준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연구했는데,
명상한 그룹과 가짜로 명상하게 한 그룹,
명상하지 않은 그룹으로 나누어 연구조사를
진행했다고 한다.
명상이 두뇌 속의 환경을 아주 좋게 한다는
연구결과는 여러 기관에서 발표된 바 있었는데,
각종 염증에도 효과가 높다는 연구 결과는
이번이 처음으로 조사되었고 처음이라는 것,
그렇게 진행된 연구결과, 명상을 한 그룹은
스트레스 관련 화학물질이 현저히 감소한 결과가
나왔고, 가짜 명상과 명상하지 않은 그룹에서는
그러한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또한 우승을 해야 한다는 각박관념에 사로잡히기
쉬운 운동선수들에게도 명상은 긴장감을 줄이는
효과가 아주 좋은 방법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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