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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명상의 신체적 효과

by 법천선생 2019. 3. 15.


신체적 효과

- 산소소비 감소

명상을 하게 되면 최소의 절약모드로 신체가 조정되며,

이때 산소 소비량도 최저로 떨어져 급 절약모드 운행

심박수는 줄고 두뇌로 올라가는 혈류량을 크게 증가한다.


명상을 하게 되면 뇌파의 안정과 호흡수 감소, 행복호르몬

분비 등으로 인하여 심장의 박동수는 현저하게 줄어 들고,


반면에 두뇌속으로 올라는 혈류량은 크게 늘어나고

뇌속으로 올라가는 혈관은 오히려 확장 되는 현상이

일어나게 되어 에너지 소비량을 줄여 절약모드로 가동된다.


동양의학에서 진맥을 하는 이유는 건강이란 두뇌속으로

올라가는 혈류량과 비례하기 때문이라는 것은 옛날 현자들은

알았기 때문인 것이다.


- 긴장, 걱정, 불안감 감소

명상을 하게 되면 당연히 가장 먼저 발생하는 것이

바로 뇌파의 안정인데 이러한 상태에서는 자동적으로

뇌하수체에서는 행복호르몬을 동시에 분비하게 되어

근심 걱정이 소실되는 것이다.

- 체중조절 효과

현재 일본에서는 명상이 체중조절을 하는데 큰 효과가

있다고 하는 연구결과가 있어 체중요법으로 명상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 그것은 명상을 하면 성장호르몬이

분비되고 성인에게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은 지장을

분해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