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서적 효과
뇌파의 안정으로 창의력증가
명상을 하게 되면 뇌파가 안정되면서
알파파나 그 이하로 변하게 된다.
그와 동시에 행복호르몬인 엔돌핀 분비,
좌뇌와 동시에 우뇌도 활성화되기에
창의력과 우뇌가 담당하는 기억력이
상승하게 됨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이다.
- 대인관계 개선
명상을 하게 되면 우선 본인이 기분이
좋아져 어지간한 일로는 화를 내는 일이
없어진다.
늘 웃고 즐기는 표정과 태도를 보이기에
대인관계가 참으로 좋아 질 수 밖에 없다.
- 직관력 향상
주로 직관력을 관장하는 두뇌 부위는
우뇌쪽인데 평상시에는 잘 활용되지 못하지만,
명상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좌, 우뇌가
동시에 활성화되면서 직관력이 향상된다.
- 운전 분노 감소
운전을 할때의 정신상태는 심리학적 용어로
'식야'라고 하는 상태인데 내가 굳이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실행하게 되는 상태,
무언가를 골몰하게 생각하면서 걷고 있을 때,
계단이 있으면 올라가고, 장애물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비켜가는 상태와 같은 것이다.
그러한 반무의식상태에 있다가 정신이 들어 보니
위험했기에 나도 모르게 욕설이 나오는 것이다.
명상을 오래하게 되면 이러한 상태에서마저도
욕설이 튀어 나오지 않는 상태에 이르게 된다.
- 공감능력증대
공감의 능력이란 사회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의식구조이다.
다른 사람의 어려운 상황을 동정하고 도와주려는
마음이 들고, 타인의 입장에서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
명상을 하게 되면 만물이 동일체와 같은 의식이
점점 더 커져서 공감능력이 크게 진보한다.
- 관용성 증가
명상하는 사람의 특성은 자신에게는 아주 엄격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관용을 베푸는 것이 기본 의식으로
변화하게 된다.
- 영적 효과
지혜의 구함
지혜는 반드시 구해야만 얻어지는 것으로 아무리
오랫동안 명상했다고 하더라도 지혜를 구하지
않는다면, 하늘은 절대로 거져 지혜를 주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잘 알고 반드시 지혜를 구하기
위한 명상을 하기를 권하고 싶다.
- 자비심 심화능력 확대
사람의 마음 본성근원 자리에는 어떤 마음이
자리하고 있을끼?
역사적인 모든 성인들은 한결같은 목소리로
사랑을 설파하고 있다.
그러니 사람의 본연의 마음자리는 사랑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사랑을 실천하고 사랑을 공부하고 연구하여
사랑찾기에 나서야 한다.
- 지복 단계 체험
사랑을 찾고 그에 가까이 가게 되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증상인 바로 최고의 환희심의 극도의
지복의 경지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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