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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100% 내 책임 체험 이야기

by 법천선생 2019. 3. 23.


어느 날 한사람이 나를 흥분시키는 메일을 보내왔다.

옛날 같으면 과거에 경우 나는 감정적으로 흥분하여

불쾌한 편지를 보낸 사람을 설득하려고 애썼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휴 렌 박사의 방법을 써보기로 결심했다.


나는 계속해서 조용히 말했다 “미안해. 사랑해.”

나는 특정 사람에게 이 말을 한 것이 아니라, 단지 외부

상황을 창조한 나의 내면에 사랑의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있었을 뿐이었다.


한 시간도 지나지 않아, 같은 사람으로부터 전의 메일에

대한 사과를 하는 메일이 도착했다.


중요한 점은 내가 사과를 받기 위해 어떤 외부적인 행동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심지어 나는 답장조차 보내지 않았다.

하지만 '사랑해' 라고 말하면서 내 안에서 만들어 놓은 그를

자연적으로 알아서 우주가 스스로 자기치유를 감행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