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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내가 모든 상황을 창조했다면 내가 바꿀수도 있다고?

by 법천선생 2019. 3. 23.


병동의 임상심리학자로서 내가 한 일은 무엇이었을까요?

나는 회개와 용서 빌기의 호오포노포노를 실천했습니다.


병동으로 가기 전에도, 병동에 있는 동안에도, 병동 밖에서도,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내 안의 그것을 정화했습니다.


나는 한 번도 병동의 환자들을 진료하거나 심리치료를

하지 않았습니다.

환자 사례 연구 회의에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1. 어린 시절 가족들은 비밀 이야기를 나에게 얘기해

주려고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내가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에게 이야기해 버릴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하지만 지금 이 비밀을 알아낸 이후, 가능한 많은

모든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해주었다.


정말 이 비밀은 우리의 삶을 바꿔줄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우리 외부의 누구 혹은 어떤 것에 의존하지 않고 말이다.


나는 하와이의 치유가 이하레아카라 휴 렌 박사와 지난

10년간 함께 해왔다.


호오포노포노에서 말하는 '온전한 책임'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결국 나는 온전한 책임이 가장 쉬운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생각해 보라.

우리가 상황을 창조해왔다면, 그것을 바꿀 수도 있다!

출처 : http://cafe.daum.net/SecretMaster/KHU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