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에도 의식이 있군요. 제가 이번 체류중의
호텔의 방에 들어갔을 때, 방이 흐느껴 울고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호텔 등은 여러 사람이 방에 묵기 때문에,
화낸 사람이 묵으면 방도 슬플 것 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은 것 인지를 디바인에
물으니, 엿을 갖고 싶어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엿을 방에 닿는 순간 방이 쫙 빛났습니다.
그리고 0(zero)가 되었습니다. 매우 간단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세계를 행복하게 바꿀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100% 자신의 책임” 이라고 하는 의미를 많은
사람은 좀 더 좁은 범위에서 파악하고 있는군요.
예를 들면 자신의 언동에 대해서라든지..
그렇지만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세계 모든 것이
자신의 책임이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면 세상도
사랑으로 가득 찬 세계로 변화해진다는 것이
“책임”이군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달래면, 나머지는 디바인이
대답을 가르쳐 줍니다.
세계는 0(zero)로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그곳에는 무슨 괴로움도 문제도 없습니다.
그 상태로 돌아갑니다.
석가나 그리스도 는 이 세상으로 사람들의
고뇌를 없애기 위해서 왔습니다만,
이 세계를 만들어 낸 것은 우리 자신으로,
책임이 있으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
의해서 세계의 고뇌를 없앨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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