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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성공

'무無'로 있을 것, '제로'가 될 것.

by 법천선생 2020. 3. 16.


그것이 모든 문제해결의 유일한 방법

이라는 것을 반복하여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태어나 철이 들고나서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것들을 기억하고

학습해 왔을까요?

인사법, 숫자나 단어들, 먹는 법, 자는 법,

옷 갈아입는 법, 상식, 예의 등…. 많은

것들은 가족이나 친척, 선생님, 주변의

어른들, 친구, 이웃으로부터 배워왔습니다.

위와 같이 지금까지 배운 것들을 이용하여

이 사회에서 살아왔다면 여기에서 휴렌박사가

반복해서 이야기하는 무無로 돌아가는 것,

제로가 되는 것에 대하여 불안감을 느낄지도

모릅니다.

당신이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은 무無로 돌아가는 것이자 내려놓는

것이며, 제로가 되어 신성한 존재에게 맡기는

것이라고 예수가 말한 것처럼 우리는 지금

기억을 내려놓으려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스스로가 선택해 온 것, 타인으로부터

선택받아 온 것 등 모든 것과 관련된 기억을

정화하고 ‘나’라는 본질로 돌아감으로써 생명의

핵심과 연결될 수 있다고 휴렌박사는 말합니다.

우리는 정화를 할 때 마다 기억을 내려놓는 곳에

있는 진정한 지혜로 살아가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출처] 제로의 상태|작성자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