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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성공

사람의 몸은 마치 솥과 같다! 라마크리쉬나의 가르침

by 법천선생 2020. 3. 25.


인간의 몸은 솥과 같고, 마음(思考),

지성, 감각은  물, 쌀, 그리고 감자와 같다.


솥 속에 물을 붓고  쌀과 감자를 넣은 다음  

불을 때면 그것들은 뜨거워진다.


그것들이 펄펄 끓고 있을 때,

그것들을 집으려고 손을 넣으면  

손은 화상을 입게 될 것이다.


그러나 열(熱), 그 자체는 솥에도,

물에도, 쌀에도, 감자에도,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았다.


이와 마찬가지로 인간에게 있어서

마음, 지성, 감각이 그 기능

휘할 수 있는 것은 

브라흐만(신)의 힘 때문이다.

브라흐만의 힘이 그 활동을 정지하게 되면 

우리의 마음, 지성, 감각도 따라 멈춰버린다.

http://blog.daum.net/linn317/1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