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살아있는 생물들은
어느 것이나, 고통과 죽음을 두려워한다.
그러하기에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이라면
신께서 만들어 낸 생물들을 학대하지 말고
죽이지도 말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그들을
이해하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나 이외의 모든 살아있는 생물도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며 자신의 목숨을 최고로
여긴다.
어떤 사람들은 이런 모든 생명체들을 잘 살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고 어떤 사람은 그것들을
음식으로 알고 잡아서 먹어 버린다.
참으로 크나큰 차이를 만들어 내는 무거운
업보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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