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리는 따로 형체가 없으니, 일정하게
자로 재듯 정해진 틀속의 법이 없다.
즉 일정하게 정하는 법이 있지 따로
않아야 그것이 바로 깨달은 자의 법이다.
사람이 가장 경계해야 하는 것이
바로 아무 것도 모르는 무지인 것이니,
모르는 것을 정말로 크게 두려워하라.
그러나 그러한 것보다 더 조심해야 하는 것은
정말로 잘못된 영적 지식인 것이다.
세상에 얼마나 많은 사이비가 판을 치고 있는가?
이 거짓속에 사람들의 눈을 멀게 하는
그 무지막지한 죄가 사실, 얼마나 큰것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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