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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명상가의 쉼터, 메타인지력

by 법천선생 2020. 4. 25.

명상가는 메타인지력이 높아야 한다.

메타인지력은 다른 사람의 냉정한 시각으로

자신을 잘 바라보는 능력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자기를 객관화하는 능력인 것이다.

 

그래야 내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내가 하는 명상의 병은 어디에 있는지를

스스로가 진단하고 점검하여 고칠 수 있다.

 

주변의 다른 사람들이 몇 차례 나의 잘못된

지적하여 고쳐 줄 수는 있겠지만, 계속 그렇게

할 수 는 없기에 자기가 스스로 자신의

병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자신을 스스로 고쳐야 한다.

 

만약 스스로 자기자신을 구할 수 없다면,

그냥 가만히 있지 말고 과감하게 책을 참고

삼거나 도와줄 진보된 사람들을 찾으라는 것,

 

만약 내가 나의 잘못을 바로잡지 못한다면,

나는 슬프지만 다음 생에 어김없이 다시

돌아와 지금보다는 더 어려운 삶을 알아야 한다.

 

그때는 깨달은 스승을 따르지 못하는 환경에

처할 가능성도 아주 높은 것이 사실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