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먹는 것, 죽는 것, 내가 먹은 음식을
소화하는 것 등등 자기 자신이 하지 않으면
절대로 안되는 일들은 여러가지로 아주 많다.
명상수행도 그러하니에 자신의 잘못된
점이나, 고정 되어진 나쁜 습관을 반성하지도
않고 깨달은 스승만을 바라보고 스승이
모든 것들을 다 해주기를 바란다면, 그건
아무 소용이 없는 일일 뿐이다.
자기 자신의 어두운 오점, 의심, 잘못, 자신의
에고에 의하여 덮인 면들을 깊이 점검해야 한다.
그때에야 비로소 내면의 스승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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