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일들을
자기가 행하기에 앞서 하나님께 아룀으로써
그 일들을 능히 감당할 수 있게 되는 것이며,
일을 무사히 마친 뒤에는 잘 마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릴 수 있습니다.”
_
로렌스 형제는 영적인 문제뿐 아니라,
물질적인 문제에서도 우리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고 했습니다.
_
하나님께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맡긴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동일하게 느껴질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고난을 통해 이끄시든 위로를 통해
이끄시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서
만족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_
저처럼, 젊음을 낭비하지마세요.
로렌스 형제는 입을 열었다.
"저는 ‘모든 일을 망쳐놓기 일쑤인 서툰 얼뜨기’였습니다.
그런 저를 고치려고 애썼지만,
저의 만족은 주님을 사랑하는데서 왔습니다.
_
아! 저는 주님을 너무 늦게 사랑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젊은 시절에 하나님을 섬기는 데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_
그러나 여러분은 저의 정직한 고백을 잘 들으시고
절대 그렇게 하지 말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아직 젊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시간을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에 바치십시오.
_
확실히 말씀드리지만 제가 좀 더 일찍 주님을
알았더라면, 지금 형제 여러분이 듣고 있는
말들을 누군가가 제게 해주었다면,
그렇게 귀한 시간을 낭비한 뒤에야 주님을
사랑하기 시작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_
제 말을 귀담아 들으십시오.
여러분의 인생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며 보내지
않은 시간은 쓸모없이 허비한 시간으로 여기십시오!”
-
책<하나님 임재연습 _ 로렌스형제> 중에서
cafe.daum.net/NLC.TheHolySpirit/PR0p/2018?q=%EB%A1%9C%EB%A0%8C%EC%8A%A4%20%ED%98%95%EC%A0%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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