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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

불로장생의 묘약, 토마토

by 법천선생 2020. 7. 31.

리코펜은 잘 익은 토마토나 수박, 붉은 고추

등에 존재하는 일종의 카로티노이드(당근의

카로틴에 유사한 색소군) 색소로, 토마토가

빨간 것이 바로 리코펜 성분 때문이다.

 

이 리코펜은 강력한 노화 방지 성분으로 세포의

대사에서 생기는 활성산소와 결합해 이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항산화 작용을 하며, 전립선암

등을 예방하는 항암 효과에도 탁월하다.

 

하지만 리코펜 그 자체의 단일 성분이 아닌

토마토 등 식품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A, B, C

등과 함께 복합체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항암효과와 노화방지에 탁월한 효능
가장 최근의 연구는 리코펜이 심장 질환의 위험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리코펜은 전립선암뿐 아니라 유방암이나 폐암을

예방하는 데도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노화를 방지하는 가장 강력한 항산화제로 피부를

건강하게 하는 데에도 큰 도움을 준다.

리코펜이 풍부한 토마토
리코펜의 섭취를 높이려면 우선 빨갛게 잘 익은

토마토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토마토에는 항산화 역할을 하는 리코펜을 비롯해서

피로를 풀고 신진대사를 돕는 비타민C, 지방의

분해를 돕는 비타민B, 고혈압 예방에 좋은 루틴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건강식품이다.

 

하루에 토마토 2개 정도면 비타민 1일 필요량의

대부분을 섭취할 수 있다고 하니 비타민의 보고라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그밖에 토마토는 리코펜에 의한 항암효과뿐 아니라

고혈압, 당뇨병, 신장병 등 만성질환을 개선시키는 데

효능이 있으며, 변비를 없애주고 고운 피부를 가꾸는데도

한몫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