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건강은 간단한 것입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면 되는 것입니다.
이 4가지 건강과 관련된 시스템의
간단한 메커니즘이 잘되도록 하려면
첫째로는 사람이 사람에게 알맞은
음식을 적당하게 먹으라는 것입니다.
사자와 같은 육식동물은 대장의 길이가
6m인데 반하여 사람은 내장의 길이가
테니스장 네트의 길이만큼인 13m에
달하고, 치아의 모양도 말이나 소처럼
채식에 적당하게 생긴 것이 채식에
알맞은 형태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몸이 원하는 음식은 유기농
채식이라는 것입니다.
둘째로는 식사량을 적당히 조정하라는 것입니다.
즉, 3분지 2만 먹는 소식을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의식중에 식사를 하여도 우리
몸속에서는 소화기관의 여러 일꾼들이
힘든 일을 하여야 소화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음식을 먹어 버리면
우리 속에 있는 일꾼들은 필요 이상으로
들어오는 음식을 처리하기에 모든 에너지를
소비하여 각종 상황에 대처하지 못하여
결국은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크게
떨어지는 결과를 초래하고 맙니다.
아시다시피 일본 막부 시절 유명한 관상가
미즈노남보큐의말을 들어보면 관상이 아무리
좋아도 음식을 너무나 많이 먹으면 쓸데없는
에너지 손실을 가져와 운명이 나쁜 쪽으로
변한다고 하였습니다.
셋째로는 좋지 않은 음주습관을 과감하게
버려야 합니다.
술잔 돌리기와 마시기 싫은 사람에게 강제로
술 귄하기, 밤새도록 술 마시기 등 나쁜
음주습관을 버려야 합니다.
넷째로는 명상하기입니다.
서구 합리주의적인 과학자들의 연구결과
단지 눈만 감아도 각종 정보 유입이 차단되어
자동적으로 뇌파가 베타파에서 알파파로
변환되어 엔돌핀을 분비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가장 편안한 휴식 상태에서는 몸속의
모든 기관이 편안하게 작동하게 될 것이다.
'법천건강연구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이즈카 리스코의 식초의 효능 (0) | 2020.08.07 |
|---|---|
| 예방의학과 교수의 질병예방법 (0) | 2020.08.05 |
| 발끝 부딛치는 운동의 효과 (0) | 2020.07.31 |
| 불로장생의 묘약, 토마토 (0) | 2020.07.31 |
| 음악이 통증을 완화시킨다. (0) | 2020.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