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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누가 정말 불쌍한 사람인가?

by 법천선생 2020. 8. 4.

교회나 절에 가면
많은 신실한 사람들이
그들의 신성한 믿음을

행하고 있습니다.

많고도 많은 그들은

빛에 대해서도 소리에

대해서도 전혀 아는 바

없습니다.

또한 믿으려고도 하지 않고
완전한 축복 속에서 천국

백성이 되었다고 믿습니다.

자신만만하게 무당도 찾아가

으름장을 놓아 예수를 믿으라고

하기도 하고 스님들을 불쌍한

사람들이라고도 합니다.

그들의 입장에서,

그러한 환경에 있다보면
그렇게 생각되어질 수도

있을지 모릅니다.

우리 중 누군가가 크게 깨닫는다면
그들에게 참으로 '복'된 '음'성을
들려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들은 완전한 믿음 속에서
신앙생활을 착실하게 한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그들에게도 예수님의 사랑이
가득 전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