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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생각의 고수가 되라!

by 법천선생 2020. 8. 4.

엄신이라는 유명한 중국 기공사와 일본의

기공계 대표가 만나서 서로 술내기를 하였다.

아시다시피 기공에서는 의념을 가장 중요시한다.
즉, 어떻게 생각하는가가 그사람의 능력인 것이다.

어떤 사람은 의념이 강하여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명상을 통하여 컵을 창조해 만들어내기도 하고
어떤 이는 손에 듣 살아있는 물고기를 굽기조차 한다.

이러한 모든 것은 사람의 의념력에 의한 것이다.
그러므로 어떻게 생각하는가는 아주 중요한 것이다.

다시 일본과 중국의 기공사 술내기 이야기로 돌아가
일본 사람인 기공사는 술을 약하게 만들어 마셨고,


엄신은 의념하기를 '내 잔속에 들어있는 알콜성분이
다섯배로 강해져서 저 일본사람 술잔속으로 들어가고
내가 마시는 술잔 속에는 일콜성분이 모두 없어져라'

하는 의념을 했다는 것이다.

물론 의념이 강한 엄신의 공력으로 일본사람은
몇잔마시지도 못하고 나가떨어졌고 엄신은 소주

한되를 다 마셨으나 몸과 마음이 멀쩡했다고 한다.

어떤 사람이 어릴 때부터 커다란,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큰 빌딩을 가지기를 소망했다면 아마 그는

시간있을 때마다 그 건물을 그려보고 상사해보고

항상 건물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하고 뜻을 그곳에다

두었을 것이고 반드시 그러한 빌딩을 갖게 된다.

그러므로 생각을 하면 그것은 반드시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