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좋은 생각은 신을 생각하는 것이니,
신은 전지전능하고 최고로 강력하며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신성한 존재이다.
신을 온전히 생각한다는 것은 완전히
신의 뜻에 순종한다는 것을 뜻한다.
신이 온 우주를 통치하도록 하면,
나는 에고의 모든 무거운 짐을 벗게 된다.
염불 하는 것도 신을 위한 것이요, 명상하는
것도 오직 신만을 위한 헌신적인 행위이다.
그러므로 신만을 생각하고 그만을 그리워
하며 그와 함께 온전하게 살아남아야 한다.
신과 함께 밥먹고 양치하고 만나는 사람들
모두를 부처님으로 보게 되고 가족들을
신의 형상으로 볼 수 있어야 신과 하나가 된다.
신을 잘 몰라도 신은 사랑과 지혜이니
오직 신의 속성만을 따라 하니 모든 사람
모든 일을 사랑하고 지혜를 깨닫도록 신께
기도하고 그것을 얻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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