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의 두뇌속에는 좌반구와 우반구도 있고
소위 여러 개의 가진 방과 같은 곳이 있다.
그걸 사용한다면 나 자신을 신과 연결할 수
있는데, 문제는 신이라는 하는 것은 사람이
흔히 상상하는 그런게 아니라는 것에 있다.
불교에서는 이것을 '불성'이라고 하고 기독교나
다른 종교에서는 하나님, 신, 또는 '창조주'라
부르며 모든 힘의 중심을 '신'이라고 한다.
신이라고 부르는 소위 존재나 힘은 너무나
위대하고 상상을 넘어서기에 단어나 지능을
사용해 묘사하거나,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아무리 부처나 신이 내면에 있다 해도 언제나
바빠서 신이나 부처를 소홀히 한다면 신과 부처는
우리에게 무엇을 할지 말해주거나 어떻게 문제를
풀고 더 높은 지혜를 얻을지 지시할 기회가 없다.
명상은 일종의 교육이며 배우는 과정인 것이다.
마치 대학에 가서 교수나 선생에게 뭔가를 물을
때는 조용히 앉아서 가르침과 지혜를 들어야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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