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은 시냇물처럼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트렘펫소리를 들었다는 등등
또한 비파와 관련된 빛과 소리에 대한
업급도 아주 많은 것이 사실이다.
수많은 빛과 소리에 관한 이야기가
수시로 등장하지만, 이 말을 해석하는
사람은 아주 드문 것이 사실인 것 같다.
사람이 몸과 마음이 이완되어 변성의식
상태로 가게 되면, 이 세상과는 다른
차원의 의식의 경지를 만나게 된다.
그럴 때 들리게 되는 소리의 표현인 것이다.
이런 현상을 아직 경험해 보지 못했다면,
아직은 영적으로 육신을 떠나 본 적이
없는 보통 사람이 세상의 고등학문을
모르고 이야기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상 후 회향의 중요성 (0) | 2020.09.15 |
|---|---|
| 신을 믿는 것과 신을 아는 것의 차이 (0) | 2020.09.15 |
|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 (0) | 2020.09.14 |
| 내면을 보아야 하는 이유 (0) | 2020.09.14 |
| 청정도량은 어디에 있는가? (0) | 2020.0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