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물을 적게 섭취시킨 실험 쥐가 오래산다는
이론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인 바른 이론이다.
48 마리의 개를 2 주 동안 A, B 두 그룹으로 나누어
A 조에게는 매일 1745 칼로리의 음식물을 공급하고
B 그룹에게는 매일 25% 즐인 1308 칼로리를 먹였다.
이와 같은 실험을 14 년 동안 계속 실험하였다.
매일 음식물의 양을 25% 덜 먹인 B 그룹의 개들이나
100% 를 먹인 A 그룹의 개들의 활동상황은 별로
다를바 없었으나 B 그룹의 개들의 체중 만 20%
경감됨을 발견하였다.
실험을 시작한지 5 년 째 되는 해 까지는 A, B 그룹
모두 별다른 차이가 없었으나, 5 년이 지나면서 부터
A 그룹의 개들은 비만과 골다공증과 당뇨병 등이
나타나기 시작하였으며 7 년 째부터 노쇠의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하더니 계속 한 마리씩 죽기 시작하였다.
한편 B 그룹의 개들은 노쇠 현상도 더디게 나타났으며
평균수명은 A 그룹의 개들 보다 1.5 배 연장되었다.
미국 프로리다 대학 연구팀은 원숭이를 가지고 20 년
동안 비슷한 연구를 하였다.
원숭이들의 평균 수명은 23 세인데 매일 음식물을
30% 적게 섭취시킨 원숭이는 평균 수명이 30 세로
나타났으며 당뇨병과 비만과 고혈압 등의 발병률도
낮았다고 발표했다.
소식, 즉 70%만 먹는 약간 배가 덜 찬듯한 느낌이
있을 때 밥 숟가락을 놓는 소식식사법이 좋다는 것,
사람은 매일 섭취하는 음식물의 양의 70% 만 섭취해도
건강 장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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