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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

음악치료법, 아주 좋습니다!

by 법천선생 2020. 10. 3.

고대 사대부계층의 건강법인 양신술 중에 보면

주된 방법이 ”금기서화(琴棋書畵)” 라고 기록되어 있다.

 

다시 말하면 몸을 건강하게 해주고 정력을 기르는

방면에서 제 1 은 음악이고, 제 2 는 바둑이며,

제 3 은 글씨 쓰는 서법이고, 제 4 는 그림 그리기다.

 

 

금기서화(琴棋書畵) 중에서도 음악의 힘이 가장 컸다.

황제내경에 보면 음악을 이용해 병을 고치는 이론이

나온다.

 

음악은 약물과 동등한 효과가 있었고 음악은 질병을

예방해 주고, 인체를 건강하게 해주며 장수하게 해준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정말로 그런 것같은 것이 평생 노래를

한 국민가수 남진씨는 45년 생이니 76세이고 나훈아 씨는

74세인데도 아주 건강하고 열정이 넘치는 사람을 살고 있다.

 

옛날 사람들은 음악과 약물이 서로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아주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었다.

 

음악은 심신을 안정시키고, 전신의 기혈을 잘 돌도록

도우며, 서체열심(舒體悅心) 작용과 기혈유통(氣血流通)

작용과 경락선도(經絡宣導) 작용과 귀경(歸經) 작용과

승강부침(昇降浮沈) 작용과 한열온양(寒熱溫凉) 작용 등

한약이 갖고있는 각종 특성을 모두 구비하고 있다는 것이다.